글로스퍼 김태원대표 자살시도로 뇌사상태

글로스퍼측에서는 김태원 대표가 과로로 욕실에서 미끄러져 입원을 했고 별 이상이 없는것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하지만 현재 김태원대표의 상태는 거의 뇌사 상태라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

뇌사란
선행요인
(1) 원인질환이 확실하고 치료될 가능성이 없는 기질적인 뇌병변이 있어야 할 것
(2) 깊은 혼수상태로서 자발호흡이 없고 인공호흡기로 호흡이 유지되고 있어야 할 것
(3) 피료 가능한 약물 중독(마취제, 수면제, 진정제, 근육이완제 또는 독극물 등에 의한 중독)이나 대사성 또는 내분비성 장애(간성 혼수, 요독성 혼수 또는 저혈당성뇌증 등)의 가능성이 없어야 할 것.
(4) 저체온상태 (직장온도가 섭씨 32도 이하)가 아니어야 할 것
(5) 쇼크 상태가 아니어야 할 것

판정기준
(1) 외부자극에 전혀 반응이 없는 깊은 혼수상태일 것.
(2) 자발호흡이 되살아날 수 없는 상태로 소실되었을 것.
(3) 두 눈의 동공이 확대,고정되어 있을 것
(4) 뇌간반사가 완전히 소실되어 있을 것.
(5) 자발반응,제뇌강직,제피질강직 및 경련 등이 나타나지 않을 것.
(5) 무호흡검사 결과 자발호흡이 유발되지 아니하여 자발호흡이 되살아날 수 없다고 판정될 것.
(6) 무호흡검사 결과 자발호흡이 유발되지 아니하여 자발호흡이 되살아날 수 없다고 판정될 것
(7) 재확인(1)내지(6)에 의한 판정결과를 6시간이 경과한 후에 재확인하여도 그 결과가 동일할 것.
(8) 뇌파검사 : 위의 사항을 확인 후 뇌파검사를 실시하여 평탄 뇌파가 30분 이상 지속될것


현재 김태원 대표의 상태

제가 들은바에 의하면 현재 김태원대표는
일산백병원 신경과 중앙중환자실에 입원해 있고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즉 토요일에 김태원대표의 자살 소문이 돌았을때 입원을 했고
지금까지도 의식이 없는 상태로 인공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저체온 상태이긴하나
아직 미열이 있는 상태라고 하는군요. 항생제를 투여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 의료인들에게 물어보니 뇌사 상태에서 인공호흡기에 의존하다 보면 폐렴이 올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로 인해 몸에서 열이 나고 치료를 위해 항생제를 투여 한다고 합니다.

현재 병원에서는 뇌사로 보고 있지 않지만 살아난다해도 일상생활은 불가능할 것 같다고 하는군요.

그외 특별한 치료는 하고 있지 않고 경과를 관찰 하고 있다고 합니다.


글로스퍼측의 얘기와 다르게 자살시도로 판단하는 이유

1) 일단 토요일에 김태원대표의 자살소문이 돌았습니다.
2) 입원한곳이 외과가 아닌 신경과 입니다.
글로스퍼측의 말처럼 넘어져 머리를 다친거라면 외상으로 외과로 갔었을겁니다.
대부분 자살시도로 목매다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경우 뇌에 산소공급이 안되어 뇌에 문제가 생기고 이로 인해 신경과로 가게 됩니다.

3) 넘어져서 다친 외상은 없다고 합니다. 즉 넘어져서 다친거면 머리뼈나 목뼈가 부러진것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허나 현재 그런
외상은 전혀 없다고 합니다.


저또한 김태원 대표에게 불만은 있지만 그래도 이 사람이 죽었으면 하는 바램은 없었습니다.
다만 자신이 저지른 죄를 인정하고 그 죄 값을 받기를 원했지요

다른 안티분들도 마찬가지일것입니다.
비록 지금의 상태가 일어나기 힘든 상태로 보여지긴 합니다만

그래도 일어나서 자신이 저지른 죄를 인정하고 죄값을 받고 새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하네요.

그런데 글로스퍼측에서는 왜 현재 김태원의 상태를 솔직하게 말하지 않고 거짓을 말하고 있는것일까요?

도대체 이들은 무슨 작업을 하고 있는것일까요?

글로스퍼 가압류와 돈 없어 사무실 이전

2020년 3월7일 주말을 이용해 김태원이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67길 17-10 윙갤러리빌딩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이 건물은 알파홀딩스가 임대하여 사용하던 건물로 그들이 서울 사옥이 완성되자 글로스퍼가 넘겨 받게 되었다. 이래도 알파홀딩스의 실제 소유주 윤일환 회장과의 관계를 부인할 수 있을까?(이전글 참조)

2017년 투앤원커뮤니케이션즈와 명화빌딩 2층 사무실을 나눠쓰던 글로스퍼는 그해 가을 가상화폐 하이콘이 잭팟을 터뜨리면서 서울의 중심지 강남대로 한복판에 진출했다.

김태원이는 왜 사무실을 이전했을까?

강남대로 푸른빌딩은 보증금 약1억5천만원에 월세만 3천만원이다. 가상화폐 하이콘으로만 600억을 모금받은 김태원에게 월세 3천만원은 푼돈이었을 것이다. 김태원과 일당들은 모금받은 600억으로 고급아파트, 고급외제차 구입, 텐프로술값으로 탕진했고 버블붕괴로 가상화폐가격이 폭락하게 되자 투자에 크게 실패하였다. 또한 자신의 동국대 경주캠퍼스 출신 임원들에게 높은연봉이외에도 따로 현금을 지급하였고 진행한 사업들이 계속 적자를 면치 못하게 되자 점점 자금이 말라가기 시작했다.

이런 상황에 김태원이는 하이콘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만회시켜주겠다며 글로스퍼코인, 와플코인을 팔아 챙겼고 알다시피 이 가상화폐들의 가격은 처참했다. 그럼에도 김태원이는 다시 투자자들에게 2019년말 글로스퍼를 코스닥에 상장시킬테니 글로스퍼 주식을 사면 손실을 만회할 수 있다며 사기행각을 벌였고 이를 믿고 투자한 소액주주들의 주식은 휴지조각이되었다. 이에 대해 공모하는 김태원과 일당들의 음성파일을 보유하고 수사당국에 제출한 상태이다.

이전에 글로스퍼 4대보험 미납에 대한 글을 작성한적 있다. 고지서에 따르면 글로스퍼는 12월부터 2월까지 3개월의 보험료를 미납하였는데 통상 보증금이 차감되는 이유는 월세, 공과금을 미납하였기 때문이다. 글로스퍼재팬 대리인이 공개한 가압류통과 진술서에 따르면 1억5천만원이던 보증금이 4080만원만이 남아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월세와 4대보험을 못낼 정도로 12월부터 회사 자금사정이 안좋았다는걸 알 수 있다.

김태원, 글로스퍼의 일본지사 글로스퍼재팬 대표에게 가압류처분 당하다

글로스퍼의 일본 지사인 글로스퍼재팬 대리인에 따르면 김태원에게 가상화폐와 프로그램 개발 명목으로 2억5천만원, 거래소 기술개발 명목으로 8천만원을 지급하였으나 차일피일 미루며 연락이 두절되었다고 한다. 내용증명을 보냈지만 답변하지 않았고 해명을 요구하자 글로스퍼의 하이콘ICO 당시 일본에서 약 200비트코인을 모금해주고 일본의 가상화폐교환업협회의 회원사로 등록되도록 도움을 주던 일본지사의 대표를 단순계약관계인 전혀 관련 없는 사람으로 취급했다. 글로스퍼재팬 대표는 김태원과 그 일당들과 함께한 사진들과 카톡대화내용을 공개하였고 민사와 형사소송을 진행중이다.

김태원의 먹튀는 거짓인가?

이전 김태원의 먹튀사건과 강금, 폭행을 당했다라는 주장에 대해 본인 블로그에 팩트체크를 하여 글을 올린적이 있다. 그 당시 김태원에게 돈을 빌려준 사채업자들은 김태원의 먹튀를 방지하기 위해 김태원의 통장,OTP, 도장을 가지고 있었다. 2019년 12월 16일 2차 중도금을 받은 김태원이는 중도금을 자신의 다른 통장으로 이체하기 위해 OTP 재발급을 시도했고 이를 알아챈 사채업자들에게 잡혀 서초구 경찰서로 끌려갔다. 심증은 있었으나 물증이 없어 김태원은 풀려났고 되려 사채업자들을 납치감금으로 신고하였으나 CCTV등을 확인하였으나 요건이 안되었기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김태원이는 평소 자신의 사업을 도우며 친하게 지내던 투자자에게 150억의 투자를 요청하였지만 수상하게 생각한 투자자가 이를 거절하고 감사를 요구하자 그에게 오히려 그에게 납치 감금을 덮혀 씌웠다.

김태원과 그 일당들은 같은 수법으로 다시한번 대동강 물을 팔려고 하고 있다.

그가 여태까지 해온 사기행각들을 곱십어 보면 그가 미래산업을 이끌 젊은 일꾼인지 대동강물로 수익을 만들어 내는 창조경제의 사기꾼인지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글로스퍼랩스 펫펜션 인수는 짜여진 각본2

김태원과 일당들이 거짓을 진실인거 마냥 꾸민 선동에 휘둘리는 일반주주 및 예비주주분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회사 관계자라고 밝힌 일당은 펫펜션이었던 오버더마운틴이 2020년 1월 완공단계이며 공사중임에도 주말에 70%가량 예약률이 찬다고 하였지만 이미 네이버블로그의 글들이나 아래의 김태원 개인방송을 본다면 오버더마운틴은 작년에도 영업을 진행해 오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이 펫팬션의 운영주체인 이화힐링스의 재무재표를 확인해보면 말도 안되는 적자사업임을 알 수 있다.

글로스퍼 김태원대표의 가상화폐 개인방송

http://vod.afreecatv.com/PLAYER/STATION/39951184

김태원이는 방송에서 2019년1월 가평 오버더마운틴에서 자신이 만든 가상화폐 하이콘으로 결제가 가능하다며 시연을 하였다. 그리고 이 가상화폐가 실물화폐로서 사용된다라는 내용을 기사를 통해 대대적으로 알렸다. 하지만 필자가 펜션에 문의해본 결과 전화를 받은 직원은 하이콘결제에 대한 내용조차 모르고 있었다. 참고로 가상화폐 하이콘의 가격하락으로 인해 김태원이는 2019년1월 가격부양, 바이백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지만 지금까지 지켜진 것은 없다. 판매가격의 50배가 폭락한 하이콘의 투자자들은 아직도 고통받고 있다.

< 가상화폐 하이콘의 오버더마운틴 결제시스템 도입 대대적 홍보 >
< 가상화폐 하이콘 코인 공식채널 >

오버더마운틴은 알파홀딩스 윤일환회장과 관련이 없다?

실제주인은 알파홀딩스의 윤일환회장이다. 방송에서 김태원이는 윤회장과의 친분을 자랑스레 이야기한다.

주주게시판의 선동꾼은 윤회장과의 관련성을 부인하지만 비상장 주식 글로스퍼의 주주명부와 등기부등본을 보면 새빨간 거짓말임을 알 수 있다.

< 비상장 글로스퍼의 주주명부 >

글로스퍼의 주주명부이다. 알파홀딩스가 실소유주인 자산운용사 ‘비즈풀’은 중앙오션, 동양네트워크 등 알파홀딩스가 주가조작을 시도한 창구이며 글로스퍼의 3대주주로 들어왔으며 그들의 하수인 윤명철, 이기원, 김진우, 박한재, 변영욱, 유한승, 윤일배 또한 주식을 보유중이다. 여기서 빨간네모칸을 보면 몇몇의 주소가 중복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386번지길 75 (행현리)>

이 주소는 오버더마운틴 바로 옆의 가평주소이다. 우연의 일치인것인가? 아니다 퇴사전 김태원이는 몇몇 임원들에게 입버릇처럼 이야기했었다. GMR머티리얼즈 인수자금의 대가는 최종적으로 오버더마운틴을 떠안는 것이 약속이었다고 망해가는 펫펜션을 무조건 떠안아야된다는 내용은 직원들 사이에선 공공연했었던 사실이다.

< EH프로퍼티앤서비스(이화힐링스) 등기부등본 >

H프로퍼티앤서비스(이화힐링스)의 등기부등본이다. 글로스퍼 주주들의 중복된 주소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386번지길 75(행현리)’ ‘EH프로퍼티앤서비스’와 ‘비즈풀’의 등본상 주소임을 알 수 있다.

EH프로퍼티앤서비스의 대표 송재환은 현재 비즈풀의 대표이사이며, (전)사내이사 변영욱 또한 비즈풀의 대표이사와 사내이사를 지냈다. EH프로퍼티앤서비스와 비즈풀은 한 몸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전)사내이사 김재우는 ‘알파홀딩스’의 사내이사였으며 (전)감사 최진규는 ‘알파홀딩스’의 사내이사이다.

EH프로퍼티앤서비스의 사내이사 유한승, 윤명철, 이기원, 남민호는 글로스퍼의 주주이며, 알파홀딩스의 하수인으로 글로스퍼내부에서 일을 보고 있는 사람이 김진우 법무이사이다. 김진우는 비즈풀 사내이사면서 글로스퍼의 주주이며 김태원이의 가상화폐 하이콘 투자금의 횡령을 기획하고 무자본 M&A까지 돕고 있다.

알파홀딩스는 글로스퍼 김태원이의 가상화폐 하이콘을 이용하여 글로스퍼 사내벤처 블록체인CNS가 적자사업 오버더마운틴과 지니프렌즈를 이용한 가상화폐 지니펫을 만들어 하이콘처럼 투자금을 모아 한탕하려 하였지만 자신들의 이권다툼과 하이콘의 가격폭락으로 접게 됐다.

< 알파홀딩스 등기부등본 – 사내이사 최진규, (전)사내이사 김재우 >
< 가상화폐 지니펫을 포장하여 진행하려 했던 이화힐링스의 지니프렌즈 샵 ( http://www.geniefriend.com ) >
< 비즈폴 등기등본 >
< 자산운용사 비즈풀의 구성원 >
< 네이버 seco**** 가 쓴 글의 일부 >

오버더마운틴은 주말 70%예약률로 운영되고 있다?

오버더마운틴은 총객실 31개 중 5개동은 오픈하지 않아 26개동 예약을 받고 있다. 3월 첫주말 금요일 42%, 토요일 38%, 일요일 7%의 예약률을 보이고 있으며, 평일엔 예약조차 없음을 알 수 있다.

< 오버더마운틴 실시간 예약 현황 >

블록체인이라는 4차산업기술을 바탕으로 블록체인이 적용될 여지가 없는 지금의 철스크랩 유통구조에 블록체인을 접목하겠다, 적자 펫펜션을 비싼값에 사서 수익형부동산 사업을 진행하겠다, 유일하게 흑자를 내던 바른창호는 GMR전대표 김동은에게 넘기고 자신의 비상장 글로스퍼 지분을 회계조작으로 평가하여 255억에 인수, 대표의 보유주식을 다른이에게 빌려주는 등 김태원이는 GMR을 인수 후 대표로서 상식적으로 납득이가지 않는 일들을 벌이고 있다. 글로스퍼랩스에 남아있던 자금력으로 이 같은 말도 안되는 일들을 사업다각화라는 터무니없는 논리로 일반주주들을 설득하는 사람들은 전부 알파홀딩스와 연관된 투기세력의 입막음용 주장일 뿐인 것이다. 글로스퍼의 가상화폐 하이콘 사기와 마찬가지로 사업성 없는 아이템을 포장하고 꾸며, 투자자들을 달콤한 말로 현혹해 막대한 이득을 취하고 버리는 행태를 주식판에서도 반복하고 있다.

글로스퍼랩스 애견펜션 인수는 짜여진 각본

2020년 1월말 ‘글로스퍼랩스’는 130억을 주고 EH프로퍼티서비스(이화힐링스)로부터 가평의 펫 펜션을 캐쉬카우 창출을 위한 명분으로 인수한걸 다들 알것이다. 하지만 이는 알파홀딩스와 글로스퍼 김태원의 짜여진 각본에 의한 거래다.

2017년 블록체인 사업 초기 ‘글로스퍼’는 알파홀딩스의 투자를 받아 법인을 설립하고 또 다른 알파홀딩스의 투자회사 ‘투앤원커뮤니케이션즈’와 명화빌딩 2층에서 함께사업을 시작을 했는데

당시 알파홀딩스는 호텔사업을 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이화힐링스로 투앤원커뮤니케이션즈의 이미나대표와 함께 안정적 수익 확보를 위해 ‘오버더마운틴’이라는 애견호텔을 기획하고 준비했지

그런데 사업이 순탄치 않았어. 2018년 4월 건물을 지었으나 잔금부족으로 오픈 일정이 미뤄졌고 숙박사업 특성상 24시간 상주해야하는 인원이 필요했지만 외진 가평에서 일할 사내인력과 애견전문가의 부족으로 가오픈 형식으로 열게 되지만 그들의 생각처럼 잘되지 않았지

알파홀딩스는 이 사업에 100억넘게 투자를 하였기 때문에 이를 어떻게든 풀어먹으려 준비한 것이 애견코인 ‘지니펫’ 가상화폐프로젝트인데 아래 주소 찾아가보면 그 내용을 알수 있을꺼다.

관련기사 : http://www.fintech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40#0AXD

<블록체인 C&S 출범식>

그들은 블록체인 사업을 하던 글로스퍼가 사내벤처1호 블록체인C&S를 출범시키도록 만든 후  ‘지니펫’ 프로젝트를 진행하려 했지만 잦은 의견충돌로 인한 내부문제로 흐지부지 됐어. 그래서 김태원과 하이콘코인에 연결하여 자신들의 애견호텔과 남이섬, 아침고요수목원에서 사용하게끔 만들려 하였으나 실익이 없는 그들은 사업에 관심조차 보이지 않아 결국 실패를 했지

관련 기사 : https://www.asiatime.co.kr/news/newsview.php?ncode=179544545028869

<EH프로퍼비서비스(이화힐링스) 재무분석>

안정적인 캐시카우가 될 거라 생각했던 “오버더마운틴”은 결국 2년간 매출 1800만원도 안되는 365일간 하루에 방 하나만 예약되는 적자사업이 되었고 급기야 시공사에 공사대금까지 지불하지 못해 가압류를 당했다.

가압류 내용은 오버더마운틴 등기부를 보면 알수 있을꺼야.

오버더마운틴 등기부등본

결국 알파홀딩스는 무자본 M&A로 상장사를 인수하려던 김태원에게 인수자금을 마련해주는 대가로 오버더마운틴을 넘기기로 김태원과 약속을 했고 결국 글로스퍼랩스는 적자투성이인 오버더마운틴을 인수 한거야. 그리고 1월 20일 인수공시전 바이럴업체를 통해 수익형 부동산 사업 진출이라며 그럴싸하게 포장해 발표를 했지.

블록체인 회사가 철스크랩 유동사업을 하고 수익형 부동산에 진출한다고? 그걸 블록체인과 연결한다고? 적자 투성이인 회사들 인수해서 뭐할려고?

내가 항상 말했잖아 글로스퍼랩스의 김태원과 그 일당들(글로스퍼 이사들과 알파홀딩스)는 다 한폐라고

결국 블록체인사업에서 조차 별다른 성과를 내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 말 같지도 않는 이유들을 내세우며 사기행각을 일삼고 있는거야

글로스퍼김태원 직원들 4대보험료는 미납해도 고액경품 이벤트 내걸어

필자는 일전에 글로스퍼의 4대보험료 미납에 대해 폭로한적이 있다. 그리고 최근 글로스퍼 김태원대표가 만든 가상화폐 거래소 또한 같은 행태를 보이고 있기에 진실을 알리기 위하여 다시 한번 글을 쓴다.

글로스퍼 김태원 대표가 만든 가상화폐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회사에서 납부해야 할 직원들의 4대보험 4개월치를 미납하고 있다.

<최근 3~4개월 동안 보험료미납으로 인해 직원들에게 고지된 통지서>

4대보험은 1명이상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장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며 보험료의 일부는 직원의 임금으로 보험료를 납부하지만 나머지는 사업장에서 납부를 해야 한다.

보통 회사가 직원들의 보험료를 체납한다는 것은 사내에 자금이 없어 경영난 등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포블게이트’는 2019년 7월 오픈이후 이용자가 많지 않아 매달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회사 사정이 안좋아지면 가장 떼먹기 쉬운 것이 근로자의 보험료이며 이러한 피해는 고스란히 직원들이 짊어져야 한다. 이에 대해선 국가도 책임지지 못하지만 근로자가 기본적으로 보장받아야 할 권리를 알면서도 직원들은 서로 눈치를 보며 쉬쉬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가상화폐 거래소 ‘포블게이트’는 글로스퍼의 사업 행태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데,

글로스퍼는 하이콘코인과 글로스퍼코인을 판매한 비용으로 사업을 진행하여, 2018년 영업손실 -57억, 영업외수익 59억(코인)으로 코인수익외에 사업수익은 마땅히 없는 실정이다.

‘포블게이트’ 거래소 또한 자체코인인 포블코인(와플코인)을 판매하여 운영비로 사용하였고 이 돈을 다 사용하게 되자, 회사 차몇 보유분을 일방적으로 시장에 매도하여 하이콘코인, 글로스퍼코인과 마찬가지로 초기 투자한 사람들에게 큰 피해를 입혔다.

‘포블게이트’는 경영난으로 자금유치를 위해 1년전 수많은 가상화폐거래소에서 유행했던 거래소에 돈을 입금하면 매달 가상화폐를 이자형식으로 지급해주고 큰 돈을 입금한 사람들에겐 포르쉐, 재규어, 위블로시계, 순금골드바 등을 나눠주겠다며 소비자들을 현혹하고 있다.

1~2년전 가상화폐거래소가 난립할 당시 대부분 거래소들이 투자자의 돈을 입금받기 위해 이러한 정책 및 이벤트를 실시하였지만, 실제로 경품을 받은 사람은 직원이거나 친인척들이었으며, 거래소가 파산을 하게 되면 입금한 돈과 가상화폐를 돌려받을 수가 없어 피해자들은 시간과 돈을 들여가며 소송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다.(비X탑, 비트X드, 트X빗, 히X코리아, 코X닝, 쎈X트 등)

이러한 거래소들은 마지막으로 내부횡령, 해킹 등 문제를 일으켜 회원에 손해를 입힌 후 파산절차에 들어갔거나 예정임을 알리는 공지를 띄운 후 거래소를 폐쇄하는 사례가 많으니 이러한 사기행각에 각별히 주의하길 바란다.

김태원 바람 현장 추가내용

사채꾼들에게 바람현장 사진을 받아 등록한후 네이버 종목토론실에 seco****라는 아이디가 김태원대표에게 직접 확인했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이상하죠. 제 글 한번 보실래요? 전 분명히 두달전이라고 한적이 없고 몇달전이라고 했는데 몇달이라는것이 1달일수도 있고 2달일수도 있죠. 글을 쓴날이 1월 10일이니 말이죠 그런데 이 날짜는 사실상 김태원이를 혼란 주려는 페이크 엿는데

김태원을 대변이라도 하는것처럼 말하는 seco****라는 사람이 두달전 11월초라고 그러는군요

수상하지 않나요?

11월초에 무슨일이 있었던걸까요?

김태원이는 분명 제가 사채업자얘길 했기에 사채업자와 서초경찰서에 있었던일이 11월 초로 판단하고 있었을겁니다.

그러니 11월 초에 패딩도 입지 않았고 이런말을 했겠지요

참 재밌습니다.

seco**** 의 다른 글을 보시죠

글을 보면 김태원과 주변 분들에게 확인했다? seco**** 본인이 누구이길래 확인했다고 할까요? 김태원이 본인 아닐까요? 그런데 웃긴건 여기에는 수개월전이라고 썼네요

자신이 11월초라고 해놓고 다시 수개월전이라 바꿨네요

글로스퍼 홈페이지 대문에 공지문입니다. 3번을 봐주세요

김태원대표가 수사를 받은 적이 없다라고 하지요?

제가 2019년 12월 12일이라고 쓴것은 서초경찰서에서 제보를 해주신분을 보호하기 위함이였고 날짜는 그날이 아닙니다.

그런데 seco**** 아이디를 가진사람이 11월 초라고 하는걸 봐서 사채꾼과의 이때 조사가 11월 초였던것 같네요

제가 비록 날짜를 속이긴 했지만 서초경찰서 지능수사대에서 수사받은것은 사실이고 이를 증명하기 위해 제보를 해주신분을 밝히기에는 제보자의 신분노출도 있고 위험해지기에 날짜만 속인것인데 스스로 11월 초라고 밝혀주는것 같네요

김태원이 바람 현장 사진이 더 있다는거 아시나요?

사채꾼들이 정말 많은걸 조사 해놨더군요 ㅎㅎ

글로스퍼 하이콘조작으로 자금 마련중

최근 대한민국의 전자화폐 1위 거래소인 빗썸(Bithumb)에서 하이콘 에어드랍 이벤트가 진행되었는고 5위 당첨자가에 글로스퍼 아이디가 올라와 화제다.

위 빗썸 에어드랍 이벤트 결과표를 보면 5위가 glos***@g******.com 인것을 확인할수 있다.

누가봐도 glosfer@glosfer.com 이라는 아이디임을 알수 있을것이다. 심지어 아이디의 일부가 * 로 되어 있지만 자릿수또한 정확히 일치한다.

필자는 글로스퍼가 하이콘을 조작해 자금을 마련했고 그런 이유로 하이콘의 가격이 하락했다라는 글을

“글로스퍼 김태원 HYCON채굴데이터 조작” 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렸었다.

그런데 빗썸 이벤트 발표만 보더라도 글로스퍼가 하이콘으로 조작을 하고 있다라는 내용을 충분히 짐작해 볼수 있다.

글로스퍼 사업목적변경으로 개발자 교체는 당연하다?

2020년 1월 1일 글로스퍼는 향간에 떠도는 개발자 퇴사에 대해서 목적이 변경되어 개발자의 교체는 당연한것이다라고 해명했다.

과연 그럴까? 이 부분은 초보개발자한테 물어봐도 웃긴 소리라고 할 얘기 이다.

글로스퍼는 매번 대한민국 1세대 블록체인 전문 기업이라며 항상 “기술력”을 크게 강조 하였다. 그런데 막상 하이콘지갑의 소스코드가 공개되고 나니 개발자들은 한결같이 “이거 모네로 소스코드를 복사하여 붙여넣기 한것이네” 라고 하였다.

이를 진행한 개발자는 “나일” 과 “오웬” 이었다.

“나일”과 “오웬”은 팀의 리더였다. 그런데 팀의 리더들이 왜 퇴사를 했을까?

하이콘의 사업 목적이 변경되서? 그런말을 믿는 사람이라면 근처 대학교에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에게 물어봐라 그들이 무슨소리를 하는지.

사업목적이 변경되더라도 이 메인 개발자들이 못하는 분야는 아니다. 오히려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다라면 더 잘할수 있는 분야이다. 그럼 이 둘은 왜 퇴사를 했을까?

그리고 퇴사한 사람들은 또 있다.

하이콘메인넷을 발표후 “스펙터 알고리즘을 세계최초로 구현했다”라고 글로스퍼는 발표 했다. 스펙터는 이스라엘 연구팀 “요나탄솜풀린스키”와 “아비브조하르”가 설계한 논문으로만 존재하였을 뿐, 실제로 구현된 사례가 없는 기술이다. 그런데 이를 개발했다던 “임프란시스”와 “이종환”은 다른 개발자들과 함께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

그럼 위에 있는 개발자들중에 누가 남았을까? ㅎㅎ

글로스퍼 한번 방문해서 개발자들을 보긴 했는가?

15명의 개발자가 있다고 해명하던데 그들이 글로스퍼 직원이 맞는지 확인은 해봤는가?

본인은 직접 글로스퍼에 방문해 확인을 했었는데 글로스퍼를 방문해보면 회사내에 외주 개발직원들이 들어와 있었고 또한 식료품을 판매하는 외주회사도 들어와 있었다. 그외 개발자들은 아직 남아 있는 몇명을 제외하곤 없었다.

하이콘개발을 시작할 당시 대거 외국인 개발자들을 고용해 투자금을 빨아먹고 이미 투자를 받은 상태에서 외국인 개발자들은 모두 빠져 나가고 이제는 만들어놓은 하이콘 가지고 뽕을 뽑아야 하니 그 몇명가지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것이다.

원천기술을 개발했다는 회사가 원천기술을 개발한 개발자가 모두 퇴사를 했다라는것은 더이상 그 원천기술을 발전시킬수 없다는 것일수도 있으며 그 기술을 가진 개발자를 소유한 다른 업체에서 또 같은 기술을 만들수도 있다는 뜻이다.

글로스퍼 해명글 애스톤경영진의 전처 모른다?

글로스퍼가 2020년 1월 1일 글로스퍼 홈피에 해명글을 썼다. 그러나 이 해명글을 보고 글로스퍼는 잘못 없어 이렇게 생각한 사람은 정말 멍청하기 짝이 없다. 왜 그런지 이제 하나씩 설명해 주겠다.

바로 아래 기사를 보라

이 기사는 글로스퍼 홈페이지에서 캡쳐해온 기사이다.

기사의 첫번째 줄을 보면 “최근 포스링크(056730)의 자회사 서트온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블록체인 기술 전문 기업 글로스퍼” 라고 써져 있는것을 확인할수 있다.

전략적 제휴? 뭘 말하는것이겠는가? MOU 아니겠는가?

그런데 애스톤의 전처가 무슨 내용인지 모른다?

이글을 읽으면서도 애스톤이 도대체 뭐야라고 하는 사람은

“징역6년 애스톤의 전처를 밝고 있는 글로스퍼” 라는 글을 읽어 보기 바란다.

포스링크의 경영진이 최근 1심 판결에서 징역 6년을 선언받은 내용이다. 혐의 내용은 포스링크 대표의 횡령과 주가조작 혐의이다.

글로스퍼는 당연히 해명글에 자신들은 모른다라고 쓸수밖에 없을것이다. 알면서도 모른척 할수밖에 없다. 그 이유는 글로스퍼가 포스링크처럼 전처를 밝고 있다가 투자자A씨에게 덜미를 잡혔고 그 내용이 인터넷에 떠 돌기 시작하면서 주가조작을 하면 결국에는 포스링크처럼 똑같은 결과가 나올것이 뻔할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미 벌려놓은 판에 손을 땔수는 없고 이미 배임과 횡령에 대해 일부 투자자는 고소장을 게출한 상태이며 경찰과 검찰이 최근 블럭체인관련한 사건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태이기에 글로스퍼랩스가 로스링크처럼 거래정지와 상장폐지가 되는것은 시간 문제이다.

성도회계법인 글로스퍼 기업가치 부풀리는 대가로 1억원 받아

주식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기업의 가치는 어떻게 평가되어 가격이 매겨질까?
정답은 회사가 제공하는 정보만을 가지고 얼마를 평가하든 상관없다는 것이다.
왜냐 회계법인은 무자본M&A를 시도하는 기업사냥꾼들의 불법행위에 도움이 되는 가치 부풀리기에 관여했더라도 이를 처벌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기 때문이다.


출처 :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35366

비상장사인 글로스퍼의 가치는 처음 2018년 12월 글로스퍼가 유산증자를 할 때 1주당 3500원으로 평가되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2019년 11월기준 글로스퍼의 1주당 가치는 10,550원으로 평가되었는데 1년 사이 주가가 3배이상 오른것이다. 이 당시 글로스퍼는 2019년 3분기까지 당기순손실 5억을 기록하고 있었지만 주가는 3배이상 뛰었다. 매출과 순이익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1년만에 3배의 폭등이라니 말이 안되는 상황인것이다.

글로스퍼는 성도회계법인으로부터 340억원의 기업가치 평가를 받았다.
어떻게 이런 평가를 받을 수 있던 것일까?
성도회계법인은 글로스퍼 김태원대표가 제공한 정보와 김태원대표의 면담만으로 이와 같은 외부평가기관의평가의견서를 만들어주었다.
성도회계법인이 작성한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의견서를 보면 정말 가관이다.

글로스퍼 연간추정손익 5개년

<추정손익계산서>

보통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시 기업의 추정손익률은 많이잡아야 연 5~10% 정도로 잡는다. 해당표의 영업수익률을 보면 현재 글로스퍼의 5개년 추정손익률은 말도 안되게 뻥튀기 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매출액이 아닌 부대비용을 제외하지 않은 영업수익이 2019년 8억이었지만 전년도에 비해 2020년 60%로 증가한 57억으로 크게 평가되어 있으며 2021년 또한 전년도대비 20%이상 증가될 것이라 평가하였다. 영업수익이 100억원대라면 매출액은 그 이상이 되어야하지만 그에 대한 확실한 근거와 자료는 없으며, 현재도 글로스퍼는 코인수익이외에 마땅한 수익원이 없이 매출 44억 순손실 -57억 당기순이익 2억으로 하이콘ICO 모집 수익인 59억으로 당기순이익을 흑자로 맞춰 눈속임을 하고 있는 것이다.

<글로스퍼 외부기관평가의견서에서 발췌>

기사에서 보았듯이 성도회계법인은 글로스퍼의 가치를 평가할 때 회사의 재무상태, 경영성과에 대해 보증을 하지 않는다며 책임을 회피하였고 글로스퍼의 담당자가 제공한 자료와 그들의 말로써 이 기업을 평가하였다고 명시해 놓았다. 웃긴건 이를 제공한 자료들의 사실관계 여부조차 검증하지 않고 진행하였다는 것이다. 글로스퍼 대표 김태원이 말하는대로 그의 입맛대로 부실한 적자회사가 건실하고 미래가 창창한 회사로 회계법인은 포장을 해준 것이다.

<글로스퍼 외부기관평가의견서에서 발췌>

이 평가서로 인해 김태원대표의 74%지분 2,511,932주의 가치는 260억정도가 되었다

김태원과 그 일당들의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회사가치를 부풀려야 했고 이를 위해서는 회계법인의 도움이 필요했다. 그리하여 김태원은 성도 회계법인대표에게 1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하였으며 이를 대가로 성도회계법인에서는 외부기관평가의 기업가치를 뻥튀기 해주고 대신 의견서에는 자신들을 아무런 보증이나 책임을 질수 없다라는 몇글자를 남김으로서 책임을 회피할수 있었던 것이다.

결국에는 성도회계법인은 자신들 책임은 없다해서 법적으로 문제 없고 힘안들이고 1억원 꿀꺽해서 좋고

김태원이도 기업가치부풀려고 이득얻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ㅎㅎ

도량치고 가재잡고 ㅎㅎ

기업가치 부풀려 돈 받고 지분팔아 돈 벌고 ㅎㅎ

짜고 치는 고스톱인셈이지

워드프레스닷컴으로 이처럼 사이트 디자인
시작하기